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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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과 '오 마이 베이비' 폐지설은 사실이 아니다.

SBS 측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스타킹'과 '오 마이 베이비' 폐지와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알려진 '동상이몽'과 '신의 목소리'의 종영만 확정된 것.

'스타킹'은 2007년 시작된 장수예능으로 잠시 위기를 겪어지만, 차례로 강호동과 이특이 논란 및 군 복무 이후 MC로 재합류하며 부흥을 노리고 있다.

2013년 11월 파일럿으로 시작, 2014년 1윌 정규 편성된 '오 마이 베이비'는 스타들의 각양각색 육아일기로 사랑 받았다. 최근 리키김이 하차하고 강병현, 이천수, 조연우 등이 합류하며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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