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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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출산 후 회복이 덜 돼 고생했다.

14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회음부 회복이 안돼서...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눈물까지 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둘째 출산 후 건강 회복이 덜 돼 힘든 모습이다. 김보미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눈빛에 힘이 없다. 김보미는 고생하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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