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JK 김동욱이 출입국관리법 위반 피고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가수 JK 김동욱은 지난 17일 “생애 첫 고발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3일에 내가 대규모 집회를 개최?? 잘못 쓴 거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JK 김동욱은 “언제부터 자유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나라였는지 궁금하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하계중학교/대진고 2학년 자퇴/캐나다 이민 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JK 김동욱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캐나다 시민권자임에도 외국인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했다며 고발 계획을 알렸다.
-다음은 JK 김동욱 글 전문.
생애 첫고발 당했습니다
3일에 내가 대규모집회를 개최?? 잘못쓴거겠죠 ㅋ
대한민국집회에 수많은 중국인들이 출몰했던거 다들 생생하게
기억하죠? 그분들 다들 안녕하신가 몰겠네··
언제부터 자유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나라였는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기자님 기사에 제가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 쓰셨던데 좀더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하계중학교/대진
고2학년 자퇴/ 캐나다 이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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