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가 집 정리를 하며 자신의 보물을 공개했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집을 완전히 바꾼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그간 공개했던 집과 다른 모습의 집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원래 있던 가벽을 없애 넓은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김대호는 바뀐 집의 구조에 대해 “책장으로 된 가벽을 과감하게 없앴다”며 “마치 영화 ‘해리 포터’ 느낌이 나는 비밀 공간이길 바랐는데 책이 많아지면서 문으로 활용했던 가벽이 너무 무거워졌다”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코드쿤스트는 “근데 진짜 해리포터 같다”며 “50년 뒤 해리 포터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도 “술 많이 마셔서 마법 다 까먹은 해리포터 같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짐 정리를 하던 김대호는 LP를 꺼냈다. 이에대해 김대호는 “조희 돌아가신 외삼촌께서 모으신 LP다”며 “외할머니께서 보관하시다가 저한테 맡기셨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근데 오래된 LP는 진짜 귀한 재산이다”고 했고 김대호는 “그래서 요즘은 LP를 즐겨 듣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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