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은혜와 김아영이 서로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1회에서는 참견인으로 베이비복스와 김아영이 출연했다.

배우 김아영이 오늘의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김아영은 ‘맑눈광’ 캐릭터를 재연, “인사 안 하냐”는 홍현희의 말에 “제가 왜 인사를 해야 하냐. 초면에 왜 반말이냐”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한 ‘서울 사투리’를 구사하며 장내를 열광으로 물들였다. 또한 ‘명불허전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전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화제를 모았던 ‘2024 KBS 가요대축제’를 언급한 베이비복스. 간미연은 “솔로 활동 때 모인 이후 처음이다”라 밝혔다.

전현무는 “옛날 영상 같은데 오늘 영상이더라”며 남다른 방부제 미모를 언급하기도.

김아영은 “서울 사투리 연습을 위해, 예전의 베이비복스 인터뷰 영상을 찾아봤다. 이후 가요대축제 무대를 보고, 윤은혜의 유튜브까지 찾아보게 되더라. ‘입덕’을 했다”라 밝혔다.

윤은혜 또한 “김아영이 나온 작품을 다 본 것 같다.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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