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지난 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에 레몬을 들고 얼굴에 갖다 대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레몬으로 얼굴이 반쯤 가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23년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에 이바지하기 위한 세무사제도 창설 제62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014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하지원은 이를 계기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모범 성실납세자로서 엄격한 자기관리를 해왔기에 한국세무사회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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