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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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생일을 맞아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25일 이상화는 자신의 채널에 식사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사진과 함께 “오키 오늘 내 생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화는 맨투맨을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옷차림이다. 이상화는 음료가 담긴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화는 딸기 디저트를 즐기고 있다.

또 이상화는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함께 생일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한 이상화는 2010년 Vancouver 동계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2014년 Sochi 동계 올림픽에서도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종목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거머쥔 유일한 여성 선수가 됐다.

세계선수권 대회와 월드컵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500m와 1000m 종목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해 ‘빙상 여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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