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최근 “아이스크림 먹다가 사탕 먹다가 초콜릿 손에 쥐고..”라고 전했다.
이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귀엽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넷째 아들 도경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경이는 아이스크림 먹다가 사탕 먹다가 초콜릿을 손에 쥐며 앙증맞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그런 도경이를 귀여워하고 있는 가운데 안 되는 데를 강조해 여섯째까지 갖게 되는 거 아닌지 이목이 쏠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