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헨리가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을 초대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헨리가 음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절친들이 오기 전 바이올린을 켜고 음향을 준비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이 등장했다.
헨리는 경례를 하며 “267번 훈련병 헨리”라며 우렁치게 외쳤고 샘 해밍턴은 “10년전하고 똑같다”고 하며 웃었다.
헨리는 김수로에 대해 “큰형이자 리더, 선생님 같았던 인생 멘토”라고 했고 샘 해밍턴에 대해선 “존재만으로도 힘이 된다”고 했다. 사유리에 대해선 “똑똑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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