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발레코어 룩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발레 슈즈를 신고 핑크색 가운을 걸쳐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이효리는 핑크빛 볼터치로 화사한 메이크업을 했다.
또 이효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효리는 늘씬한 몸매로 여전히 요정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이효리는 지난달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연이어 이상순도 2천만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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