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리아킴의 심사평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회에서는 생존의 갈림길에 선 5크루의 메가 크루 미션이 공개됐다.

오사카 오죠 갱은 리허설 영상을 통해 타 크루로부터 “최하위일 것 같다“는 피드백을 듣게 됐다.

파이트 저지인 박진영은 하이 앵글 아이디어, 메가 퍼포먼스가 강조된 안무에 높은 점수를 남겼다.

그러나 리아킴은 “저는 의견이 다르다”며 “안무가 너무 심플하지 않았나. 당연하게 떠올릴 수 있는 대형, 동작, 앵글이었다. 클리셰였다. ‘일본적인 콘셉트를 잘 살렸나?‘ 싶어 와닿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오사카 오죠 갱이 최고점을 받은 부분은 하이 앵글 챌린지, 최하점 부분은 디렉팅임이 드러났다.

리아킴은 “아티스트가 나왔을 때, 갑자기 트와이스의 뮤직비디오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짜임새 있는 구성이 아니기에 아쉬운 점이 있다”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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