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성용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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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과의 결혼 12주년 기념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축구선수 기성용은 최근 “12주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얼굴은 점점 내가 더 들어 보인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기성용은 “항상 고맙고 사랑해!!”라고 한혜진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12th wedding anniversary”라고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2주년을 기념해 데이트 중인 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선남선녀인 이들 부부는 여전히 신혼처럼 꿀이 떨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기성용은 배우 한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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