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현빈은 지난 2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현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현빈은 편안한 차림에 자연스레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운데 분위기 여신답게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9월 11일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신현빈은 이번 작품에서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역할인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연상호 감독은 “‘이 사회의 혐오를 이겨내고 극복한다는 것의 의미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한 사회가 합심해 잊혀지게 만들고 싶었던 한 여자의 얼굴에 관한 이야기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얼굴’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고 난 후로는 이 이야기를 어떻게든 영화로 만들고 싶다란 욕심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얼굴’은 9월 4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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