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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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화사가 엔비디아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젠슨 황의 샤라웃에 대한 화답보다 그룹과 팬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지난 7일 화사는 자신의 채널에 “4송이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마마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거나 거울 셀카를 찍는 등의 컴백 활동 속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2년간 함께 활동해 온 만큼 자연스러운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화사는 코를 찡긋하며 윙크하는 사랑스러운 포즈의 셀카를 공개했다. 등이 다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으로 군살 없는 뒤태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4일 스페셜 싱글 ‘4WARD(포워드)’를 발매하고 약 3년 8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마마무는 완전체 컴백 열기를 이어 대규모 월드 투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