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야외의 공간에서 같은 옷을 입은 두 아들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옐로우 컬러 원피스와 큰 밀짚모자를 써 완벽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강한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이트 컬러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애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음식과 함께 아이들과 야외에서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훌쩍 커버린 두 아들과 황정음의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또 지난해 그는 가족 법인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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