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장윤주가 영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매일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예상보다 일찍 갑자기 올 때가 있고 비는 내리는데 30분이 지나도 안 오는 날이 있더라. 우리의 삶이 그런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버스 정류장 벤치에 앉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두꺼운 외투와 베이지 컬러의 짧은 레깅스를 입고 있다. 특히 붉은 컬러의 타이즈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장윤주는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에 연한 메이크업을 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앉아 있는 자세임에도 작은 얼굴에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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