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전 일본 여행 중 촬영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9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엄,, 더이상은 어울리지 않는 민소매지만요. 지룽이들의 가루이자와를 위해 추천 스팟을 가져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키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머리는 양 갈래로 땋은 채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볼에는 바람을 넣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도로 반사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수영은 화이트 컬러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 컬러 볼캡을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이어 김지영은 “그리고 현시점. 아 여행 가고 싶어요. 대리만족 시켜줘요, 지룽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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