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6연속 골드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이 현지에서 10만 장 이상 출하돼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2026년 8월 기준)을 획득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한국에서 발매한 정규 1집 ‘UNFORGIVEN’부터 미니 3집 ‘EASY’, 미니 4집 ‘CRAZY’, 미니 5집 ‘HOT’, 싱글 1집 ‘SPAGHETTI’에 이어 6연속 출하량 10만 장을 넘겼다. 이는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성적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싱글 및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매달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PUREFLOW’ pt.1’은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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