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의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내가 아직도 그렇게 좋니 ? You’re stuck with me!! (이제 도망 못 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의 한 거리에서 정승민과 몸을 밀착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윤주는 네이비 컬러의 목 폴라 티셔츠를 입고 독특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승민은 그레이 컬러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컬러 볼캡을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그림 같은 건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고, 정승민 역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어 장윤주는 자신을 기다리는 정승민의 모습에 “어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오심 ㅋ. 누가 채갈까 봐 그런 거지? ㅋ”라는 글을 남겨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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