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김진경이 딸의 백일을 맞아 파격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100일 축하해 사랑하는 우리 딸♥ 우리 집 중전마마 달밤이. 엄마가 앞으로도 평생 내시할게, 건강만 하자. 100일 동안 같이 고생 많이 한 우리 엄마 최고로 감사하고, 매번 추억을 예쁘게 남겨주는 나은 언니도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붉은색의 저고리와 하얀색의 치마를 입은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맑은 피부와 연한 메이크업으로 보이는 수수한 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김진경 옆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딸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조선시대 내시 복장을 한 김진경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딸의 움직임에 눈을 질끈 감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승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승규는 현재 소속팀 활동으로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전마마 너무 귀엽다”, “엄마랑 미소가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경은 김승규와 2024년 결혼해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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