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색소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페스티벌 끝나기 3시간 전에 가서.. 신나게 즐기고 온 날입니다 헤헤. 오고 가는데 4시간이지만.. 데이먼스이어를 직접 본 것만으로 행복했어요.. 불과 일주일 전인데.. 너무 과거같아서.. 더 늦기 전에 피드 박제...”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때부터 시작한 색소 치료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데 계절은 금방 바뀌어 버렸네. 여운이 참 긴 거 보면.. 역시 전 밖순이인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실내의 공간에서 짙은 카키 컬러의 볼캡을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양쪽 볼에는 피부 치료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솔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깊게 패인 기립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리여리한 옆태와 뒤태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