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가을을 맞이해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15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가을 입구에서. 이것저것 끄적이기.. 대기실에서 옷도 가을 색을 고르게 되는. 짧게 입을 수 있는 가을옷들도 소중해. 산책가고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실내의 한 공간에 비치된 거울 앞에 선 채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를 입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진한 메이크업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소유진은 독특한 무늬가 들어간 베이지 컬러 상의를 입고 결점 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잡티 없이 깔끔한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네요”, “옷을 보니 진짜 가을이 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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