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츄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15일 츄는 자신의 채널에 “여행에서 최애 원피스 입으면 기분 위풍당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손에는 디저트를, 또 다른 한 손에는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이너에 강렬한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와 연한 메이크업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츄는 두 눈을 감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야외의 공간에서 한 손을 이마에 가져다 댄 채 볼에 바람을 넣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츄 진짜 예쁨”, “긴 생머리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츄는 지는 2017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다. 이어 2023년 소속사 ATRP와 계약을 체결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나, 지난 7월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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