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내일부터 비 온대 망쓰. 맑은 날 기념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거리를 자연스럽게 걸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블랙 컬러 니트를 입고, 화이트 컬러 바지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와 그림 같은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기은세는 층고가 높은 건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이 안 믿기는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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