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임창정이 자화자찬했다.
지난 21일 임창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서하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잘생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창정은 서하얀 옆에 누워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커플 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서하얀은 민낯인데도 연예인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누워서도 굴욕 없는 서하얀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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