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9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태교 여행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해는 핑크 니트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만삭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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