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종석 채널
사진=이종석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종석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종석은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재혼황후’ 홍보 활동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이세영과의 투샷이다. 두 사람은 ‘재혼황후’에서 호흡을 맞췄는데, 판타지 장르 주인공들답게 비현실적으로 뛰어난 비주얼이 화제다.

사진=이종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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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재혼황후’ 팀이 총출동했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은 야외 무대인사부터 GV까지 관객들과 여러 차례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11월 4일 디즈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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