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사진=SM
강타/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강타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2026 KANGTA FANMEETING ‘강이사가 왜이럴까!?’‘(2026 강타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는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선보인 ‘2025 KANGTA LIVE WORKSHOP - Studio Camp with KANGTA’(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만남으로, 유쾌한 오피스 콘셉트로 진행되어 강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KMR)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에 이어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 KRUCIALIZE(크루셜라이즈) 대표로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