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희애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희애는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세트 촬영날’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에서 김희애는 촬영장에서 받은 디저트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서 찍은 셀카임에도 굴욕 없는 그의 팽팽한 피부와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희애는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 영상으로 이전보다 나이 든 모습이 전해지자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누리꾼들은 적나라한 카메라에 담긴 김희애의 모습을 보고 그의 외모를 지나치게 품평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이러한 논란에 오히려 김희애는 민낯 셀카과 초근접 셀카를 공개하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JTBC ‘골드 디거’에 출연할 예정이다.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 앞에 나타난 젊은 남자를 둘러싸고 사랑인지 사기인지 끝내 확신하지 못한 채 서로를 의심하고 오해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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