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사진=EDAM
우즈/사진=EDA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우즈(WOODZ)가 강렬한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오늘(2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

신곡 ‘Come into my world!’는 1980년대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로큰롤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은 록 장르의 곡이다.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가 곡을 이끌어가며, 여기에 우즈 특유의 거칠고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일상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아’, ‘Just come into my world’ 등 직관적인 가사와 함께 듣는 이들의 흥을 돋우는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로큰롤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우즈는 이번 신곡에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우즈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