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홍수아가 AI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홍수아는 자신의 채널에 인형 같은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는 사진과 함께 “쓰한 언니랑 10년 인연... 내가 조아하는 롱샤 3일 내내 먹었다!! 전갈은 차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수아는 중단발 스타일을 찰떡으로 소화했다.
또 홍수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아의 러블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숏폼 드라마 ‘뷰티풀 CEO 서혜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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