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브 가을, 리즈가 초통령의 위엄을 보여준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아이브 가을-리즈와 만났다.
이날 고양특례시에 뜬 전현무는 “여긴 신도시 느낌이 강해졌지만, 원래는 노포가 많던 곳”이라고 설명한다.
네 사람은 경기 북부를 평정한 냉면 ‘찐’ 맛집으로 향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요즘 아이브가 ‘초통령’이지 않냐?”라고 물었고, 리즈는 “콘서트에서 저희가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 소리가 진짜 많이 들린다”고 했다.
가을 역시 “콘서트 때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공연 마치고 나오길) 기다리시는 전용 대기 구역도 따로 만들었다”고 했다.
한편 경기 북부 먹트립 현장은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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