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구름이 구르미’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구름이 구르미'는 평생 휠체어 바퀴를 굴려온 명랑한 소녀와 남모를 상처를 품은 수영 유망주 소년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좌충우돌 첫사랑 성장기를 그린다.
극 중 다현은 화려한 핑크빛 휠체어를 자랑하는 고등학생 ‘구름’ 역을 맡았다.
차우민은 수영 유망주 고등학생 ‘준산’으로 분해 다현과 로맨스 호흡을 선보인다.
드라마 ‘킹더랜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경도를 기다리며’에 공동 연출로 참여한 최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구름이 구르미’는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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