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이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21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28만 1594명을 기록하며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2026년 개봉 한국영화 흥행 TOP 4까지 올라선 '암살자(들)'은 4주 연속 주간·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또한 21일 개막하는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여기에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9점 등 주요 영화 플랫폼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