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손광업이 ‘여전히 찬란하게’에 출연한다.
21일 순이엔티 측은 “손광업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서 일본 순사 ‘나카지마’ 역으로 전격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묵직한 연기로 극에 서늘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 나눈 단짝 친구를 무려 60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그간 연극, 뮤지컬 무대와 안방극장,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온 손광업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압도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기대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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