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민영과 육성재가 혐관 로맨스를 보여준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박민영은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육성재는 다정하고 감성적인 매력의 한선우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강이지는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인 채 매서운 눈빛으로 한선우를 관찰하고 있다. 이내 한선우의 앞을 가로막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강이지의 손에 들린 휴대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선우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들고 법조항을 술술 말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한선우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떤 관계가 될까.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나인 투 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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