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서현진이 유연석 덕분에 찾아왔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서현진과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를 찾는다.
서현진은 “연석 오빠 찬스로 ‘틈만나면,’에 왔다”라며 해맑게 인사한다. 유재석이 “연석이가 매 시즌마다 자기 작품을 하나씩 꽂아”라고 했다.
또 서현진은 “오빠가 게임을 진짜 좋아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맨날 게임하자고 조른다”라며 유연석의 게임 사랑에 혀를 내두른다.
유연석은 ‘틈만나면,’의 게임 도파민에 빠진 나머지 일상에서도 동료들에게까지 게임을 전파하고 있는 것. 심지어 이천희는 “(연석이가) 회식할 때도 게임하자고 하는데, 안 지려고 술도 안 마신다”라고 폭로한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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