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우빈은 최근 “잠깐만 딱 한 세트만 더 할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 마련된 다양한 운동기구를 활용해 운동 중인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큰 키, 떡 벌어진 어깨 등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우빈은 야외 운동 공간마저 고급 헬스장처럼 만들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택배기사’, 영화 ‘무도실무관’, ‘외계+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독보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영역을 무한 확장해 왔다.
또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10분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 방영을 앞두고 있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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