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유튜브 캡처
곽튜브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유튜버 곽튜브가 최근 옥탑방 사무실에서 벗어나 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아빠가 된 곽준빈의 새로운 자동차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튜브는 새로운 사무실에 출근하며 사무실 내부를 직접 소개했다. 그는 화장실부터 탕비실, 자신의 작업 공간까지 보여줬다.

화장실은 넓은 공간에 채광이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탕비실에는 기본적인 조리용 전자제품이 구비되어 있었다. 일하는 공간에는 직원들을 위한 라면과 과자 등 간식도 있었다.

곽튜브는 “지난 사무실에서 직원분들의 고충이 좀 있었다. 이게 아무래도 옥탑방이다 보니까 춥고 덥고 그래서 이번 사무실은 좀 근무하기 편한, 지하철역에도 가까운 사무실로 옮겼다”며 “제가 안 구했다. 그냥 직원분들 세 분이 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근하지 않는 사람이 사무실 구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저는 여행 가는 것 빼고는 한 달에 세 번 이렇게 오거나, 편집할 때나 온다. 편집도 집에서 많이 해서 사실상 거의 안 온다”고 덧붙였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