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민이 또 출연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전히 멋지게 일상을 보내는 ‘동두천 자연인’ 김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과 달리 한겨울 스타일로 변신한 김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두꺼운 자켓과 스카프까지 착용한 김민은 추위에도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신다.
이어 김민은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타고 한 정비소 앞에 선다. 그는 굳게 닫힌 정비소 문에 달린 자물쇠를 자연스럽게 열고 오토바이를 주차한다.
자욱한 안개를 뚫고 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예측불가한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김민의 일상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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