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고혹적인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차 안의 공간에서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을 입고, 깔끔하게 머리를 묶은 채 완벽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오똑한 콧대와 베일 듯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이엘리야는 36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실내의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지난 2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연기와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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