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드벨벳 예리와 트와이스 나연이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29일 예리는 자신의 채널에 “언니 건강하고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와 나연은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에서 서로 등을 맞대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리와 나연은 각각 화이트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운동복을 착용했다. 두 사람은 한곳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어 도로반사경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앞서 예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연 언니랑 등산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예리와 나연은 함께 등산을 했고, 4살 차임에도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나연은 “멘탈이 조금 약해졌을 때 예림이 식으로 위로를 해주면 빨리 괜찮아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Surfin’ Boy’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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