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아일릿 원희, 이로하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29일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글로벌 팬 플랫폼을 통해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일릿은 최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컴백했다. 이로하는 최근 이미 한차례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원희, 이로하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이에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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