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채널
이수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이수현은 자신의 채널에 “날씨가 갑자기 이렇게 추워지면”, “귀여운 털모자를 쓸 수 있지 앗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카키 컬러의 패딩을 입고 털모자를 착용한 채 입술을 내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한 방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다. 이와 함께 동글한 안경을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울 앞에 선 채 안경을 만지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4월 이수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스트레스성 폭식과 건강 악화 등으로 증가한 체중에서 약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악동뮤지션은 오는 7일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2026 AKMU CONCERT [소문의 낙원(Paradise of Rumors)]를 연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