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민영부터 고수까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박민영은 극중 일이라면 물러섬 없는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로 변신한다. 육성재는 다정함에 거침없는 직진 본능을 더한 연하남 한선우를, 고수는 실력과 여유를 겸비한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를 연기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글램슛은 그야말로 비주얼 잔치다. 세 사람은 수트를 입고 역대급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나인 투 식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