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리의 이사한 새집이 공개된다.

11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진행된다. 이에 지난주 ‘편스토랑’ 집밥퀸 오윤아가 3년 만에 돌아온데 이어 ‘편스토랑’의 원조 대용량 여신, 대상 배우 이유리가 컴백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유리는 도복 차림으로 멋진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모두들 놀란 가운데 이유리는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다”라고 밝혔다. 무엇이든 열정 넘치게 도전하는 이유리가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메달까지 땄다는 것. 이에 “역시 이유리”, “여전하다”, “열정 유리” 등 반응이 쏟아졌다.

또 이유리가 얼마 전 이사했다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가 스스로를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밝힌 만큼 거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이유리의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은 그야말로 맥시멀라이프 그 차제라 웃음을 자아냈다.

방마다 가득 채워진 짐에도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줬다. 이유리는 “아직도 처분할 게 많다”라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인이 도와주셨다. 15시간이나 걸려서 정리했다. 전문가 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리의 새로운 풀하우스는 11월 5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