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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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딸 루아 양과 첫 모녀 화보를 선보였다.

4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BADA × LUA.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내겐 선물 같은 순간이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움직이는 보석. Love you, Lu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루아 양과 서로를 마주 보며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블랙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컬러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고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루아 양은 화이트 컬러 셔츠에 블랙 가죽 재킷을 착용했고, 체크무늬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블랙 착장에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다 2가 태어났다”, “너무 스타일리시하고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 그룹 S.E.S의 리더로 데뷔한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