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가 요리연구가 이혜정 작업실을 방문했다.
21일 채널A를 통해 방송중인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이하 아빠본색)'에서는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의 이야기가 전파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구라는 김동현을 향해 "지난번에 먹었던 불고기 맛있게 먹었어?"라며 그 요리의 정체를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이혜정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반찬 그릇을 가져다 드려야 하는데 이게 다시 가져다 드리면 반찬을 또 해달라는 소리가 될 것 같다"라고 걱정을 했다. 이어 선물을 준비하자는 김구라의 의견에 김동현은 햄을 말했지만 결국 두 사람은 꽃을 준비하자고 하며 꽃가게로 향했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구라는 김동현을 향해 "선생님을 언제 봤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전현무 라디오에서 봤었다"라며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꽃가게에 들른 두 사람은 꽃다발을 주문했다. 이어 가는 길에 이혜정과 통화연결을 한 김동현을 향해 이혜정은 꿀이 떨어질 것만 같은 목소리로 그를 반겼다. 드디어 이혜정의 작업실에 도착한 그들은 앞에서 반기는 장독대를 바라보았다. 이를 보던 김동현은 "짱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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