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채널
지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색다른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지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이는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풀어 헤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지효는 팔짱을 낀 채 볼에 바람을 넣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흑백 사진에서 지효는 속옷을 입고 정장 재킷을 걸쳐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10월 지효는 개인 SNS를 통해 21년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회사인 EMITHAUS를 설립했다고 밝힌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