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팬들과 소통하다가 잠드는 해프닝이 벌어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리센느는 미니 4집 ‘PULSE(펄스)’ 컴백을 기념해 뮤직웨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미나미가 폰을 손에 쥔 채 순간적으로 잠든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원이는 “오늘 1시간 잔 미남이씨”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곧 잠에서 깬 미나미는 “예”, “죽어가유..그렇지만 할 수 있지”라고 채팅을 남겼다.
원이가 “미나미에게 힘을 주고 싶다면 하트를 눌러주세요”라고 하자, 미나미는 “원이 언니한테 기대서 잠깐 눈 감고 충전해야겠다”라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리센느는 지난 3일 오후 6시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타이틀곡 ‘With’(위드)로 각종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싹쓸이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인기가 높아지면서 리센느의 빡빡한 스케줄에 멤버들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